2024년 기초수급비 즉, 생계급여 지원기준을 4인 가구 기준으로 올 해 대비 13.16%로 역대 최대 수준으로 인상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생계급여 최대 급여액은 4인 가구 기준으로 162만289원에서 2024년도에는 183만 3,572원으로 약 13.16% 오르게 되었습니다. 1인 가구 역시 62만 3,368원에서 2024년 71만 3,102원으로 14.40% 인상했습니다.
2024년 기초수급비 13.16%인상, 기준 중위소득도?
2024년 기초수급비 인상
2024년 기초수급비 즉, 생계급여 지원 금액이 2024년도에는 인상됩니다. 4인 가구 기준으로 162만 289원에서 183만 3,572원으로 약 13.16% 늘어납니다.
1인 가구 기준으로는 62만 3,368원에서 71만 3,102원으로 14.40% 향상됩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중 80%를 차지하는 가구가 1인 가구임을 감안 할 때 14.40% 를 향상 시켜준 것이 적절한 것 같습니다.
예시, 기초생활수급자에 해당하는 생계급여 대상인 A씨는 1인 가구에 해당하며 올 해 생계 급여로 월 62만 원을 받았습니다. 2024년도에는 14.40% 향상된 71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4년 기준 중위소득 인상
2024년 기준 중위소득은 4인 가구 기준으로 올 해 540만 964원 대비 572만 9,913원으로 6.09% 증가되었습니다. 1인 가구 기준으로는 207만 7,892원 대비 222만 8,445원으로 7.25% 증가되었습니다.

생계급여 선정 기준 인상
2024년 생계급여 선정 기준은 기존 30%에서 32%로 상향하였습니다. 또 한 향후 주위소득의 35%까지 단계적으로 상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주거급여, 교육, 의료비 기준 중위소득 인상
주거급여 중위소득은 기존 47%에서 2024년에는 48% 상향됩니다. 또한 급지별, 가구원 수에 따른 기준 임대료를 1만 1천 원에서 2만 7천 원으로 인상했습니다.
교육급여는 교육활동 지원비를 최저 교육비의 90%에서 100% 수준으로 인상했습니다.
예시, A씨는 올 해 20만원 임대료를 지원받았습니다. 2024년도에는 인상된 금액을 적용하여 최소 21만 1천을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의료급여와 교육급여 선정기준은 2023년과 동일하게 각각 40%. 50% 수준의 기준 중위소득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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