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리버버스 운항시간, 가격, 노선

한강 리버버스는 서울시에서 2024년 9월을 목표로 추진중인 대중교통수단의 배를 말합니다. 199인승 선박 10척을 투입해서 경기도 김포에서 여의도 노선 등 2개 노선을 우선적으로 운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노선을 갖고 있고 운항시간과 가격은 얼마인지 알아보겠습니다.

한강 리버버스 지원 혜택

현재 구체적으로 나온 내용 중에는 199인승 리버 버스를 내년 9월 운항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50km입니다. 현재 한강 유람선을 운영 중인 이랜드그룹 계열사 ‘이크루즈’가 설계 중이며 설계가 끝나면 국내 조선소에서 건조를 시작합니다.

이크루즈에서 배 구입 비용 300억 – 400억을 지원하는 대신 20년 간 리버버스 운영을 맡습니다.

리버버스 스펙 및 지원 혜택

  • 배 한 척당 가격 : 약 30 – 40억 원
  • 199인승 : 버스 4- 5대 승객을 한 번에 태울 수 있음
  • 속도 : 한강 유람선 350 – 400인승 보다 작지만 빠름 (최고 50km)
  • 따릉이 같은 자전거를 22대 실을 수 있음 – 선착장에 따릉이 대여소 만들어서 리버버스아 연결계획
  • 요금 : 3,000원은 넘지 않도록 계획
  • 대중교통 월 정기권 ‘기후동행카드‘ 이용가능하도록 연결 계획
  •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수단과 같이 환승 할인 가능

한강 리버버스 노선

김포에서 여의도까지 이동을 할 수 있게 운행 계획을 갖고 있는데 올 해 12월 쯤 구체적인 노선이 확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강 리버버스 노선-선착장

현재 서울시에서 관련 용역을 진행 중이기 때문에 결과가 나오면 바로 선착장 설치를 진행할 것 같습니다.

현재 나온 계획을 보면 김포 – 여의도 노선은 김포 아라한강갑문과 지하철 2호선 당산역,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을 연결하는 계획이 유력합니다.

당산역과 여의나루역은 한강과 가깝고 리버버스에서 지하철로 환승하기도 편리합니다. 두 곳 모두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5분 거리입니다.

이렇게 진행 시 김포시는 출, 퇴근 시간에 김포시내와 아라한강갑문 선착장을 오가는 버스 노선을 새로 개통할 계획입니다.

아라한강갑문 선착장에는 환승 주차장도 만듭니다.

서울시내 노선은 한강과 가까운 지하철역 주변에 선착장을 만들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 당산역(2호선), 여의나루역(5호선), 뚝섬유원지역(7호선), 옥수역(3호선,경의중앙선) 등 인근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한강 리버버스 크기

이외에도 반포, 마포, 잠원, 잠실 등은 아파트와 한강 선착장을 빠르게 연결하기 위해서 버스 운행 등을 검토중입니다.

한강 리버버스 운행 간격은 출, 퇴근 시간 기준으로 15분 간격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한강 리버버스 운행 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글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