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비트코인 반감기 날짜와 전망 등 흐름에 대해서 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몇 년 전에 투자했다가 어려움을 겪고 버틴 뒤 수익을 낸 후 일부 금액만 투자금으로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경험한 후기와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2024년 비트코인 반감기 날짜와 전망
2024년 비트코인 반감기 날짜
2024년 비트코인 반감기 날짜는 4월 입니다. 이번이 네번째 반감기라고 하네요.
그동안 3번의 반감기 기간동안 가격이 상승했었는데 이번에도 오를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절대적인 법칙은 아니기 때문에 무리한 투자는 항상 주의해야합니다.
저의 경험을 이야기하면 약 6년 전에 고점에 올라갔을 때 무리하게 투자했다가 어려움을 겼었습니다. 그래도 몇 년동안 오르기를 희망하며 버틴 뒤 다행히 원금과 어느정도 수익을 낸 뒤에 소액만 남겨두고 인출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진땀이 흐르네요. 블록체인부터 다양한 디지털화폐, 암호화폐에 대해서 공부도 하고 투자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일부 금액은 주식 우량주에 투자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다만, 소액이라고 하지만 100만 원 대로 알트코인에 투자한 것이기때문에 암호화폐 흐름도 살펴보고 있습니다.
최근 1월 6일 암호화폐 시황 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4만3,678달러로 한화 약 5,741만 원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늘 날짜로 빗썸 사이트에서는 58,955,000원으로 나와있습니다.

가격 변동의 가장 큰 이슈는 반감기와 현물 ETF승인입니다. 특히 반감기는 지금까지의 패턴을 볼 때 가격 상승의 주요인이었습니다.
4년 마다 비트코인 채굴에 대한 보상이 절반씩 줄어드는 현상을 반감기라고 하는데 최초 출시부터 발행량이 2100만 개로 제한된 것 때문입니다.
즉, 블록이 21만 개 쌓일 때마다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이를 시간으로 환산했을 때 약 4년 주기였습니다.
처음 출시되었던 것은 2009년 한 블록당 50개가 주어졌고 2012년에는 25개, 2016년에는 12.5개, 2020년에는 6.25개로 보상이 줄어들었습니다.
드디어 올 해 4월 쯤인데 채굴량이 3.125개로 줄어들 예정입니다. 또한 채굴이 종료되는 시기는 2040년입니다.
2024년 비트코인 반감기 기준 가격 전망
- 2012년 11월 12달러 (한화 1만 원)
- 2013년 11월 1163달러 (한화 214만 원)
- 2016년 7월 648달러 (85만 원)
- 2017년 12월 1만 9666달러 (2586만 원)
- 2020년 5월 8825달러 (1161만 원)
- 2021년 11월 6만 9000달러 (9073만 원)
위의 과정을 살펴보면 반감기 기간 동안 올랐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상승률은 떨어졌습니다.
또한 이른 분위기 속에서 알트코인 역시 동반 상승한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모든 것이 해당되지 않고 메이저급에서 그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반감기는 수요와 공급법칙에 따라서 수요가 공급보다 적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여러가지 분우기에 따라서 기대감이 커서 자금이 몰리는 것도 이유로 보고 있습니다.
올 해 2024년 비트코인 반감기인 4월 역시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번 반감기 가격 상승이 높지 않을 것으로 보기도 합니다.
이유는, 반감기를 거칠 때마다 가격 상승률이 줄어들고 있고 이전보다 큰 가격 상승을 보이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현물 ETF승인인 금리 인하 도래 등 경기 상황 영향도 클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과연 시장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지는 지켜봐야겠습니다. 또한 세계 경기 상황 역시도 변수로 보이고 더 나은 투자 수단 존재 여부에 따라서 비트코인 가격 변동이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주식시장과는 분위기가 반대로 흘러가는 모습들도 종종 보이는데 이 부분 역시도 같이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추가 매수를 할까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기존에 보유하고 있는 알트코인이 마이너스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상승장이 온다면 매도를 할 생각입니다.
초창기에는 메이저급 코인에 해당되었는데 시총이 줄어들면서 일반으로 바뀌었네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메이저급 위주로 지켜보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영상
함께 보면 좋은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