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8.8% 특판 이자 오픈런 어디야?

새마을금고가 예, 적금 이자가 높은 편이며 오랫동안 국내에서 성장한 은행이기 때문에 최근의 부정적 이슈들도 빠르게 회복이 되었습니다. 이번 새마을금고 8.8% 특판 이자 소식도 꽤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가끔씩 새마을금고 특판이 있긴 한데 연 8%는 꽤 높은 것 같습니다. 관련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새마을금고 8.8% 특판 이자 소식

서울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연 8.8% 적금 상품을 판다는 소식에 사람들이 몰렸습니다. 이런 정보는 보통 맘카페나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서 알려지는 것 같습니다.

종종 서울 뿐 만 아니라 지역별로 새마을금고 특판 소식이 있는데 8%를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흔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의 관심이 몰리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8%가 넘는 금리를 특판을 건 이유는 기존에 빠져나간 고객을 다시 유치하기 위한 부분도 큰 것 같습니다. 이번 특판을 내건 새마을금고도 기존에 뱅크런 위기에 몰렸던 곳이기도 합니다.

또한 올 해 7월에 남양주동부새마을금고 합병 소식이 미디어를 통해서 전해지면서 새마을금고 위기설이 돌기도 했습니다.

이때 7월 말 이곳의 예금 잔액은 6월 말 대비 6.8%감소했었습니다.

저도 새마을금고에 예금을 하고 있는데 이때 불안함이 약간 있었습니다.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데도 그런 느낌이 들었는데 그 지역 주민들은 어땠을까요?

그래도 빠르게 새마을금고와 정부에서 사태를 수습하고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번에 다시 연 8.8% 특판을 내세우면서 고객유치에 나선 새마을금고가 이슈가 되고 있는데요.

새마을금고 8.8% 특판 이자 지급 - 종로중앙새마을금고 검색 결과

특판 예금이 아닌 적금이라는 것과 기존의 부정적 이미지를 바꾸고 많은 고객을 유치하는 차원에서 이벤트성으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물론 일부 시각에서 볼 때는 금융권 간에 경쟁을 심화시킨다는 것과 결과적으로는 대출을 해줄 때 금리를 인상시키게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예금자 보호는 제대로 되는 건가?

국내 예금자보호 한도는 1인 당 5,000만 원입니다. 은행이 예금 지급 불능사태에 놓이더라도 원금과 이자를 합쳐 1인 당 최대 5,000만 원까지는 보존해줍니다.

최근에는 예금자보호 한도를 1억 원까지 상향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현재로써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유는 예금자보호 한도가 상향되면 예보료율도 맞춰서 오르게 되기때문입니다. 또한 금융사들의 비용 부담은 확대가 되어 예보율 상향과 함께 대출금리를 인상하게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새마을금고 8.8% 특판 이자 지급 지점 어디?

서울에 있는 대부분 지점은 5.2 – 5.5 % 정도가 평균입니다.

이번 특판 8.8%는 상당히 높은 이자를 지급해주는 것이기 때문에 오픈런 사태로 사람들이 지점 오픈도 전에 줄을 서있는 광경까지 보였습니다.

이에 지지 않기 위해서 농협과 신협도 예, 적금 상품을 5%대로 내세우기도 합니다. 더 높은 이자율을 내세운 특판 상품을 선보이기도 하고요.

그래도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새마을금고 8.8% 특판에는 못 미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찾은 정보를 공유하겠습니다.

종로중앙새마을금고 본점 위치 - 지도
  • 판매 기간 : 9월 25일 (월) – 소진시까지
  • 가입조건 : 종로중앙새마을금고 예, 적금 만기 재예치 고객 또는 신규 정기 예금 500만 원 이상 가입자

위의 가입 조건 둘 중 하나를 만족하면 됩니다. 창구 대면 가입만 되기 때문에 직접 방문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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