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일자리 취업장려금은 최근 저조한 청년 취업률을 높이기 위한 것과 빈일자리문제를 채우기 위한 부분을 동시에 해결하려는 정책입니다. 2024년부터 국가에서 빈일자리 취업장려금을 지원해주는데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을 해줍니다. 관련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청년층을 대상으로 심층 실태조사 결과 쉬었음이라고 답변한 청년층이 증가한 것과 괜찮은 일자리를 찾지 못한 인원들이 쉬는 것을 선택하는 경향이 높아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좋은일자리 기준에는 워라벨과 합당한 급여수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정부에서는 빈일자리 업종문제와 청년실업률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자 이와 같은 정책을 마련한 것으로 보입니다.
빈일자리 취업장려금 신청대상
인력난이 커지고 있는 제조업, 농업, 음식점업, 조선업, 뿌리산업, 물류운송업, 보건복지업, 건설업, 해운업, 수산업 등 업체에 취업을 하는 청년에게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해주는 청년 취업장려금을 빈일자리 취업장려금이라고 합니다.

- 신청대상 : 15세 이상 34세 이하 청년
- 취업을 희망하고 일자리를 찾고 있는 자
- 빈일자리 상태 : 취업 전 6개월 이상 실업자 또는 비경제활동인구
- 일자리가 불안정한 상태 : 취업 전 6개월 이내 고용보험 가입기간이 30일 미만인 자
지원내용
취업 성공수당과 근속지원금으로 나뉘는데 취업 성공수당은 취업 후 3개월 이상 근무 시 100만 원 지급, 근속지원금은 취업 후 6개월 이상 근무하면 100만 원 지급해줍니다.
신청방법
빈일자리 취업장려금 신청을 위해서는 관련 복지기관 또는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아직 공지가 되지 않았으나 취업 후 ‘고용노동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하면 될 것입니다.
- 신청서류 : 신분증, 취업증명서, 임금증명서 등
신청기간
2023년 10월 1일부터 2024년 11월 30일까지 빈일자리 업종에 취업한 청년에게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해줍니다.
2024년 기타 관련 청년 지원정책
- 청년들의 취업준비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50%할인 지원
- 청년성장프로젝트 도입 : 청년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고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도록 지원(심리상담 등)
- 회사 적응을 잘 할 수 있도록 ‘온보딩 프로그램’ 신설
-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자기돌봄비 : 연 200만 원 도입
-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수당 인상 : 월 4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인상

- 대학교 재학생 단계부터 조기 개입하는 맞춤형 고용서비스 지원 : 대학 저학년은 진로탐색, 고학년은 훈련, 일경험 기회를 패키지로 제공 확대(12개에서 내년 50개로 확대)
- 청년도전지원사업 지원인원을 올 해 8,000명에서 내년 9,000명으로 늘림
추가적인 지원 정책 정보를 확인하고 신청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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